대상별 맞춤 지원
사람마다 상황이 다릅니다.
그래서 지원도 다릅니다.
IKLPA는 한 가지 서비스를 똑같이 제공하지 않습니다. 도움받기 가장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각각 특화해서 함께합니다.
해외에서 일하는 한인
낯선 나라에서도, 한국어로 곁에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 해외 취업, 주재원, 현지 언어와 낯선 법 앞에서 어디에 물어야 할지 막막합니다.
이런 어려움
- 현지 언어·법 체계 앞에서 어디에 물어야 할지 모름
- 한국어로 도와주는 곳이 거의 없음
- 시차와 거리로 즉각적인 도움이 어려움
- ‘외국인이라’ 부당함을 참고 넘기게 됨
IKLPA의 특화 지원
- 한국어로, 시차와 상관없이 비대면 상담
- 현지 노동 기본 정보와 대응 방향 안내
- 증거·기록을 원격으로 함께 구조화
- 귀국 후 이어지는 분쟁까지 연계
국내 한인 노동자
혼자 감당하던 일을, 끝까지 함께
부당해고, 임금체불, 직장 내 괴롭힘, 절차는 복잡하고 비용과 시간은 부담입니다.
이런 어려움
- 절차가 막막하고 어디부터 시작할지 모름
- 법률 비용과 시간 부담
- 혼자서는 증거와 쟁점을 정리하기 어려움
IKLPA의 특화 지원
- 사건 정리부터 노무사·변호사 연결까지 올인원
- 심리 회복과 국가 지원 센터 연계
- 저소득층 법률 비용 지원 연계
국내 외국인 노동자
같은 권리, 그러나 아무도 챙기지 않던 사람들
외국인 노동 지원은 대부분 고용허가제(E-9) 중심입니다. 영어강사(E-2)·전문직(E-7) 등 선진국 출신은 똑같은 권리를 갖지만, 맞춤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습니다.
이런 어려움
- 지원 체계가 E-9 중심이라 E-2·E-7은 사각지대
-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아 진정·구제 절차 접근이 어려움
- ‘전문직이니 알아서 하겠지’라는 시선 속에 오히려 방치됨
IKLPA의 특화 지원
- 외국인도 내국인과 동등하게 근로기준법·최저임금법·산안법 적용, 그 권리를 영어로 안내
- 부당해고·계약·비자 연계 이슈를 함께 정리
- 노동위원회·고용노동부(1350) 절차 연결
스타트업
“우리는 가족”이라는 말이 권리를 가리지 않도록
모호한 계약, 포괄임금, 스톡옵션, 그리고 5인 미만이라는 사각지대,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분쟁의 씨앗도 함께 자랍니다.
이런 어려움
- 모호한 근로계약·포괄임금·과도한 업무
- 5인 미만이면 연장수당·연차·부당해고 구제가 적용되지 않음(위장 5인 미만 포함)
- 회사가 어려워지면 임금·퇴직금 체불, 폐업
- 스톡옵션, 약속과 다른 조건, 재직요건 분쟁
IKLPA의 특화 지원
- 근로계약·포괄임금·스톡옵션 조건을 함께 점검
- 5인 미만 적용/미적용을 명확히 안내하고 위장 사례 대응
- 체불·폐업 시 대지급금 등 구제 연계
- 창업자에게는 초기 노무 셋업·법정 의무교육 안내
여성, 직장 내 성범죄
신고가 또 다른 상처가 되지 않도록
직장 내 성희롱·성범죄. 가장 두려운 것은 신고 이후의 2차 가해와 고립입니다.
이런 어려움
- 신고 후 2차 가해·불이익에 대한 두려움
- 증거 확보와 절차가 막막함
- 가해 지목과 조직 보호 사이에서 피해자가 고립됨
IKLPA의 특화 지원
- 비밀 보장 상담과 증거 정리, 신고·조사 절차 동행
- 남녀고용평등법상 사업주 의무(예방·조사·보호) 안내
- 해바라기센터(여성긴급전화 1366·24시간)·정신과·법률 연계
- 2차 가해 방지와 심리 회복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