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LPA
IKLPA Story

설립 스토리

한인 노동자들이 계속
빈틈 사이로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다듬어진 창업 스토리가 아닙니다. 우리가 목격한 문제, 내린 결정, 그리고 지금도 진행 중인 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입니다.

2022

외면할 수 없는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창립자 최민희는 해외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일하면서 같은 패턴을 반복적으로 마주쳤습니다. 부당해고, 임금체불, 직장 내 괴롭힘을 겪는 노동자들 — 그런데 갈 곳이 없었습니다. 도움이 존재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시스템이 그들을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언어 장벽, 현지 노동법에 대한 낯섦, 불이익에 대한 두려움이 사람들을 침묵하게 만들었습니다.

2023

직접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제도가 따라올 때까지 기다리는 대신, 최민희는 실질적인 지원 구조가 어떤 형태여야 하는지 설계하기 시작했습니다. 법무법인도 아니고, 전화 상담소도 아닌 것. 문제가 폭발하기 전,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서 만나 상황을 이해하고, 증거를 정리하고, 선택지를 알 수 있도록 돕는 구조.

2024

IKLPA가 만들어졌습니다

국제한인노동권익지원기구(IKLPA)가 초기 단계 비영리·소셜 엔터프라이즈로 공식 설립됐습니다. 팀은 작았고, 목표는 컸으며, 방향은 분명했습니다. 기존 법률 시스템의 보호망 밖에 있는 한인 노동자를 위해 — 정직하고, 실용적이고, 실제로 도움이 되는 무언가를 만들겠다는 것.

지금

아직 초기입니다. 그리고 계속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해결했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IKLPA는 아직 자리를 잡아가는 중입니다. 도구를 개발하고, 파트너십을 쌓고, 이야기를 나눠주시는 모든 분에게서 배우고 있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 일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멈추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믿는 것

모든 결정의 바탕이 되는 원칙들.

침묵은 동의가 아닙니다

노동자가 말하지 않는 건, 아무 일이 없어서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말하는 것의 대가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IKLPA는 그 대가를 낮추기 위해 존재합니다.

초기 대응이 결과를 바꿉니다

노동 분쟁의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단 하나의 요소는, 처음부터 기록을 남겼는가입니다. 필요한지 알기 전부터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역할입니다.

약속보다 정직을 선택합니다

듣고 싶은 말을 하지 않습니다. 알아야 할 것을 말합니다. 명확하게, 가감 없이, 없는 확신을 있는 척하지 않고.

창립자의 말

"모든 답을 알고 있어서 IKLPA를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더 나은 대우를 받아야 할 사람들을 계속 마주치면서, 더 이상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 최민희, 창립자 & CEO

이 이야기가 공감이 된다면, 함께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