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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01일안전

여름이 오기 전, 안전부터

폭염과 산재를 미리 대비합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안전을 점검할 때입니다. 폭염 속 작업은 온열질환의 위험이 크고, 이는 업무상 재해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사업주는 그늘과 물, 휴식을 제공할 의무가 있고, 노동자는 위험이 명백할 때 작업을 멈출 수 있습니다. 안전장비 없이 무리한 작업을 강요받았다면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사고가 생기면 사업주 동의 없이 산재를 신청할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세요.

오늘의 실천

폭염 작업장의 휴식과 물 제공 여부를 점검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