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18일안전
산재 신청, 사장님 허락은 필요 없습니다
권리는 내가 직접 행사하는 것.
업무 중 다치거나 병을 얻었을 때, 산재 신청을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는 "회사가 싫어할까 봐"입니다. 하지만 산재는 사업주 동의 없이 근로복지공단에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요양급여로 치료비를, 휴업급여로 평균임금의 70%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출퇴근 중 사고도 2018년부터 업무상 재해로 인정됩니다. 가장 먼저 진단서와 사고 경위 자료를 확보하세요.
오늘의 실천
치료 기록과 사고 경위를 사진과 메모로 남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