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2일권리
송년회도 업무의 연장일 수 있습니다
술자리에서의 괴롭힘과 성희롱.
연말 회식과 송년회 자리에서 벌어지는 폭언, 강요, 성적 언동도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장소가 회사 밖이라고 책임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참석을 강요하거나, 술을 강권하거나, 모욕적인 발언을 하는 것은 적정 업무 범위를 넘는 행위입니다. 불편한 상황이 있었다면 그날의 일을 기록해 두세요. 즐거워야 할 자리가 누군가에게는 고통이 되지 않도록.
오늘의 실천
회식에서 불쾌한 일이 있었다면 당일 메모로 남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