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LPA
공지2026년 04월 08일

IKLPA 변호사님, 제 삶의 은인이십니다

아무도 제 말을 믿어주지 않을 때, 유일하게 제 편이 되어주셨던 이 변호사님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합의금으로 드디어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생활비를 보내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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