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LPA
공지2026년 04월 04일

"제가 겪었던 막막함을 알기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과거 임금 체불로 큰 고통을 겪었던 최준호 후원자님. 이제는 안정적인 삶을 되찾고, 자신과 같은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들을 위해 매월 정기 후원을 시작하셨습니다.

"그 때 저를 도와주셨던 선생님들처럼 저도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고 싶었습니다."

첨부파일

cover_image.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