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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5일

커피 한 잔의 여유 대신 나누는 마음

익명을 요구하신 한 후원자님은 3년째 꾸준히 후원금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커피 한 잔 아껴서 누군가의 밀린 월급을 찾아줄 수 있다면 그것보다 값진 일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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